💥폭염중대경보 시 취약노인 보호대책 2026

폭염중대경보 취약노인 보호대책 2026
폭염중대경보 시 취약노인 보호조치가 자동으로 강화됩니다
2026년 여름철 보호대책

폭염중대경보 뜨면
우리 부모님은 이렇게 보호받습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 치매 어르신 가족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은 보호조치

하루 2회
중대경보 시 안부확인
전면중단
노인일자리 야외활동
보호조치 자세히 보기

왜 미리 알아둬야 할까

보건복지부는 폭염특보가 주의보·경보·중대경보
3단계로 개편된 데 맞춰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체감 38℃ 이상 또는 기온 39℃
이상)가 발령되면 취약 어르신, 치매 어르신,
노인일자리 참여자에 대한 보호 조치가 한층
강화됩니다. 가족이라면 미리 알아두는 게 좋아요.

단계별로 달라지는 안부확인

1
거동 불편·농어촌 작업 등 고위험군 취약노인은
주의보·경보 시 하루 1회, 중대경보 시
하루 2회 전화 또는 방문으로 안부 확인
2
쪽방주민 중 고령자·장애인·기저질환자는
주의보·경보 시 2일 1회에서 중대경보 시
매일 1회로 확인 주기가 강화됩니다
3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중대경보 발령 시
야외활동 전면 중단, 즉시 귀가하거나
냉방시설 있는 실내 활동으로 전환됩니다

치매 어르신 가족이라면 이것도

  •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가족 약 101만명에게
    중대경보 시 카카오톡으로 행동요령 전달
  • 온열질환 위험이 큰 치매 어르신 약 7천명은
    매일 1회 안부 확인 별도 실시
  • 거리노숙인은 중대경보 시 기존 순찰에
    고위험군 추가 확인이 더해짐
  • 경로당 식사 제공도 주 5일 체계로 확대 운영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우리 가족이 안부확인 대상에 포함되는지,
등록은 어떻게 하는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서비스 찾아보기
복지로에서 우리 가족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부모님이 혼자 사시는데 어떻게 안부확인 대상이 되나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독거노인 안부확인 서비스 등록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생활지원사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정기적으로 연락하거나 방문하는 방식입니다.
Q. 노인일자리 활동 중인데 폭염 때는 어떻게 되나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은 전면
중단되고 즉시 귀가하거나 냉방시설이 있는
실내 활동으로 전환됩니다. 주의보·경보 단계에서는
활동시간 단축이나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Q. 치매 어르신 가족은 따로 신청해야 알림을 받나요?
치매안심센터에 이미 등록되어 있다면 별도
신청 없이 카카오톡으로 기상특보와 행동요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거주지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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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보호조치 내용은
보건복지부·관할 지자체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복지로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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