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중대경보, 뭐가 다른가 -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 안내

대구 폭염중대경보 발령기준 총정리
대구·경산·예천, 6월 17일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
2026년 폭염특보 개편

대구 첫 폭염,
이번엔 폭염중대경보가 다릅니다

18년 만에 신설된 최상위 단계,
대구는 어떤 기준으로 발령될까요?

38℃
체감온도 기준
3단계
개편된 특보체계
발령 기준 확인하기

왜 갑자기 '중대경보'가 등장했을까

최근 몇 년간 폭염이 더 길고 더 독해졌습니다.
기존의 주의보·경보 2단계만으로는 위급한 상황을
충분히 알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계속됐습니다.

그래서 기상청은 2026년 6월부터 폭염특보를
3단계로 개편하고,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대구도 예외는 아닙니다.

3단계로 바뀐 폭염특보, 기준은

1
폭염주의보 —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2
폭염경보 —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3
폭염중대경보(신설) — 체감온도 38℃
이상 또는 기온 39℃ 이상이 하루만 예상돼도 발령

중대경보가 뜨면 무엇이 달라지나

  • 노인일자리 야외활동 전면 중단
  •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가족에게
    카카오톡으로 행동요령 즉시 전달
  • 거동 불편 취약노인, 하루 2회 안부 확인
  • 쪽방촌·고독사 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대구가 실제로 중대경보 단계에 들어가면
어떤 행동요령을 따라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받을 수 있는 폭염 지원까지
함께 확인해두면 훨씬 안심됩니다.
실시간 폭염특보 확인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우리 동네 특보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폭염경보랑 폭염중대경보, 정확히 뭐가 다른가요?
폭염경보는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반면 폭염중대경보는
체감 38℃ 이상 또는 기온 39℃ 이상이 단 하루만
예상돼도 발령되는 더 높은 단계의 특보입니다.
Q. 대구는 지금 어떤 단계인가요?
2026년 6월 17일 대구·경산·예천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아직 중대경보 단계는
아니지만 기온이 더 오르면 단계가 상향될 수 있어
기상청 특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열대야주의보도 새로 생겼다고 들었어요.
네, 맞습니다. 야간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부터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신설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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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발령 기준 및 지원 내용은
기상청·관할 지자체 공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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