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종사자 폭염쉼터·휴식권고 2026

배달종사자 폭염쉼터 휴식권고 2026
🚲 고용노동부, 8개 배달플랫폼사와 폭염 안전협약 체결
2026년 이동노동자 보호

배달하다 더우면
가까운 쉼터에서 쉬어가세요

생수, 그늘, 휴식까지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대응 정보

152곳
전국 이동노동자쉼터
10분/1시간
휴식권고 기준
쉼터·휴식기준 확인하기

정부와 배달업계가 함께하는 폭염대응

고용노동부는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함께 8개
배달 플랫폼 기업과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폭염 시에는 종사자가 불이익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생수와 냉방용품 지원,
쉼터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배달기사,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라면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폭염 속 안전하게 일하는 법

1
'안전디딤돌' 앱이나 각 지역 노동권익센터
누리집에서 가까운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으세요
2
폭염 시에는 1시간 이내 10분 이상 휴식이
권고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세요
3
배민커넥트 등 배달앱 알림으로도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 고용노동부, 전국 152곳 쉼터에 생수 50만병 지원(8월말까지)
  • 배달앱사, 폭염 시 배달지연 독촉·페널티 정책 미시행
  • 일부 택배사는 작업중지권·면책권으로 자율 배송중단 가능
  • 무리한 운행보다 휴식이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오늘처럼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는
평소보다 더 자주 쉬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의 구체적인 보호대책도 확인해보세요.
노동자 보호대책 확인
고용노동부에서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동노동자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네.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뿐 아니라 방문판매원,
학습지교사, 검침원 등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별로 운영시간과
출입방법(QR코드 인증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폭염 때문에 배달이 늦어지면 페널티를 받나요?
정부와 배달 플랫폼사 간 협약에 따라 폭염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는 배달시간 독촉이나 무리한
인센티브 압박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Q. 정확한 휴식 기준이 있나요?
고용노동부는 폭염 시 1시간 이내 10분 이상
휴식을 권고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이보다
강화된 자체 기준(예: 실외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정보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지원 내용은
고용노동부·관련 기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고용노동부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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