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하다 더우면
가까운 쉼터에서 쉬어가세요
생수, 그늘, 휴식까지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대응 정보
152곳
전국 이동노동자쉼터
10분/1시간
휴식권고 기준
쉼터·휴식기준 확인하기
⌵
정부와 배달업계가 함께하는 폭염대응
고용노동부는 국토교통부, 경찰청과 함께 8개
배달 플랫폼 기업과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폭염 시에는 종사자가 불이익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생수와 냉방용품 지원,
쉼터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배달기사,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라면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배달 플랫폼 기업과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폭염 시에는 종사자가 불이익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생수와 냉방용품 지원,
쉼터 확대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배달기사,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라면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폭염 속 안전하게 일하는 법
'안전디딤돌' 앱이나 각 지역 노동권익센터
누리집에서 가까운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으세요
누리집에서 가까운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으세요
폭염 시에는 1시간 이내 10분 이상 휴식이
권고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세요
권고됩니다. 무리하지 말고 쉬어가세요
배민커넥트 등 배달앱 알림으로도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런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 ✓ 고용노동부, 전국 152곳 쉼터에 생수 50만병 지원(8월말까지)
- ✓ 배달앱사, 폭염 시 배달지연 독촉·페널티 정책 미시행
- ✓ 일부 택배사는 작업중지권·면책권으로 자율 배송중단 가능
- ⚠ 무리한 운행보다 휴식이 사고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
오늘처럼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는
평소보다 더 자주 쉬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의 구체적인 보호대책도 확인해보세요.
평소보다 더 자주 쉬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용노동부의 구체적인 보호대책도 확인해보세요.
노동자 보호대책 확인 ›
고용노동부에서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동노동자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네.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뿐 아니라 방문판매원,
학습지교사, 검침원 등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별로 운영시간과
출입방법(QR코드 인증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학습지교사, 검침원 등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쉼터별로 운영시간과
출입방법(QR코드 인증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Q. 폭염 때문에 배달이 늦어지면 페널티를 받나요?
정부와 배달 플랫폼사 간 협약에 따라 폭염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는 배달시간 독촉이나 무리한
인센티브 압박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상기후 상황에서는 배달시간 독촉이나 무리한
인센티브 압박 없이 자율적으로 휴식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Q. 정확한 휴식 기준이 있나요?
고용노동부는 폭염 시 1시간 이내 10분 이상
휴식을 권고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이보다
강화된 자체 기준(예: 실외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휴식을 권고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이보다
강화된 자체 기준(예: 실외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을 운영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