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야주의보 발령기준 2026

열대야주의보 발령기준 2026 신설안내
🌙 2026년 6월부터 열대야주의보가 새로 신설되었습니다
2026년 신설 특보

기온은 내려가도
못 자는 밤, 열대야주의보

낮의 폭염특보만 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밤 기온도 특보로 관리됩니다

25℃
야간 최저기온 기준
신설
2026년 6월부터
발령 기준 확인하기

밤에도 특보가 필요한 이유

요즘 여름밤, 창문을 열어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다고
느끼셨다면 착각이 아닙니다.

낮 기온을 기준으로 하는 폭염특보만으로는
밤사이 건강 피해를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기상청은 2026년 6월부터 '열대야주의보'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폭염중대경보, 재난성호우 대비문자와 함께
올해 신설된 3대 특보 중 하나입니다.

열대야주의보, 발령 기준은

1
먼저 그날 폭염주의보 기준
충족한 상태여야 합니다
2
야간 최저기온이 25℃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령 조건이 충족됩니다
3
이 상태가 하루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 열대야주의보가 발령됩니다

열대야, 왜 위험할까

  • 깊은 수면을 방해해 만성질환자의 건강 위험 증가
  • 취침 전 미리 실내 온도를 낮춰두면 도움이 됨
  • 어르신·영유아가 있는 가정은 야간 냉방 점검 필요
  • 폭염중대경보와 함께 발령되면 더 강화된 대응이 적용
낮에는 폭염중대경보, 밤에는 열대야주의보까지
겹치는 날이라면 취약계층 보호조치도
평소보다 강화됩니다. 함께 확인해두면 좋아요.
실시간 특보 확인하기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우리 동네 특보를 바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열대야주의보는 폭염특보와 같이 발령되나요?
열대야주의보는 그날 폭염주의보 기준을 충족한
상태에서 야간 최저기온이 25℃ 이상으로 하루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 즉 낮 특보가 전제된
상태에서 추가로 발령되는 구조입니다.
Q. 열대야주의보는 왜 신설됐나요?
최근 몇 년간 습도 높은 더위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잘 떨어지지 않는 날이 늘면서, 야간 건강 피해를
막기 위해 2026년 6월부터 폭염중대경보와
함께 새로 도입되었습니다.
Q. 일반 가정에서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취침 1~2시간 전 미리 실내를 환기하고 냉방을
가동해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어르신이나
영유아가 있다면 가벼운 잠옷, 미온수 샤워 등으로
체온을 조절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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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발령 기준은
기상청 공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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